<잇더컴퍼니> "영양제 섭취는 보험, 큰일 닥치기 전에 평소에 관리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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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4, 2024
잇더컴퍼니 김봉근 대표의 알고케어 도입 후기

아이들을 위한 먹거리는 넘쳐나는데 왜 엄마를 위한 먹거리는 없을까?

이 물음에서 시작해 엄마를 위한 먹거리 큐레이션을 제공하는 기업이 있습니다. 아이가 태어나 자라는 기간동안 직접 이유식을 만들고, 성장기에 맞춘 요리를 하며 직접 구상한 레시피를 모아 요리책을 낸 적도 있다는 김봉근 대표님은 이 당연했던 물음에 답을 하는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임신/출산/육아 맞춤 건강간식 큐레이션 서비스 <맘마레시피>인데요.

Editors Note 🗒

잇더컴퍼니는 출산과 육아를 앞둔 엄마를 위한 먹거리 큐레이션 서비스 <맘마레시피>를 제공합니다. 직접 육아를 주도했던 김봉근 대표님은 아이가 점점 커가며 아이가 필요한 음식도 시기별로 천차만별이라는 걸 경험했다고 해요. 아이를 포함한 가족 구성원의 인구통계학적 변화에 따라 필요한 먹거리를 추천해주는 서비스의 가능성을 본거죠. 잇더컴퍼니는 궁극적으로 가구 구성별 최적의 식사와 간식을 큐레이션하는 플랫폼으로 확장 예정입니다.

각 연령별, 성별에 맞춘 먹거리를 고민하는 잇더컴퍼니인만큼 직원의 먹거리와 건강에도 진심인데요. 육아를 하는 여성 직원들을 위해 사무실 내의 먹거리도 신경쓴다는 김봉근 대표님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잇더컴퍼니 김봉근 대표​

안녕하세요, 대표님.

잇더컴퍼니 기업 소개 부탁 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잇더컴퍼니 대표 김봉근입니다.

저희 잇더컴퍼니는 가족을 중심으로 한 먹거리 맞춤 큐레이션을 만들어가는 기업입니다. 대표적으로 <맘마레시피> 플랫폼을 통해 육아/출산과 관련된 엄마들의 먹거리 큐레이션을 제공합니다.

큐레이션을 주 비즈니스 모델로 삼고 있지만 단순히 추천이나 판매 만을 하는 곳은 아닙니다. 저는 큐레이션이란 작업을 각기 다른 곳에 퍼져있는 퍼즐 조각을 찾아서 전체 그림을 만드는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원하는 그림을 만드는데 필요한 퍼즐이 시장에 안 보일 때에는 직접 기획해서 퍼즐조각을 만들기도 합니다. 식품이나 MD를 별도로 만들기도 하죠.

현재 국내 주력 상품은 출산/육아 시기별 엄마들을 위한 간식 선물박스입니다. 예를 들자면, 입덧이 심한 예비맘을 위한 건강 간식박스, 산후조리원에서 먹기 좋은 몸조리 간식박스, 출산 후 회복을 돕는 선물박스, 육퇴 간식세트 등이 있어요.

듣기만 해도 정말 선물하고 싶어지는 구성이네요.

출산을 앞둔 친구나 지인에게 선물하기 딱 좋아 보이거든요!

주력 상품군 특성을 보니 왠지 여성 직원분이 많으실 것 같아요.


아무래도 그렇죠. 지금은 여성 직원이 전체 인원의 8-90% 이상​입니다.

각 단계별 마음을 잘 이해해야 하기도 하고 마케팅 표현도 섬세하게 해야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여성 직원이 많아졌어요. 연령대도 평균 30대 중반 정도로 비교적 젊은 편이죠. 육아를 병행하고 있는 직원도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직원들끼리 서로 일상 공유를 위한 대화를 많이 합니다. 편하고 유연한 분위기가 잇더컴퍼니 자랑입니다.

<알고케어 앳 워크>를 신청하신 이유가 특별히 있으실까요?


처음에는 뉴스 기사를 통해 알고케어에 대해 처음 접했습니다.

스타트업인데도 혁신적인 기기를 개발하고 구현하신게 대단하다고 생각돼서 경험해보고 싶었어요. IoT 가전을 기반으로 한 ‘영양관리를 위한 통합 솔루션’이란 말을 듣고 더 흥미로웠습니다.

솔루션 도입만 하면 우리 직원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다니 안할 이유가 없었죠. 여성 직원들이 많으니 ‘먹거리’만큼은 부족함 없이 지원해주려고 하는데 영양제도 ‘건강을 위한 먹거리’니 함께 챙겨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됐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비즈니스 관점에서 장기적으로 건강식품이나 건강기능식품을 함께 다루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요. 궁극적으로 모든 구성원을 위한 먹거리 플랫폼이 된 이후에 영양제까지 다룰 수 있다면 사실 온 가족을 위한 모든 식품군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거든요. 일단 사용자로서 경험해 보면 함께 제공할 수 있는 방안도 그려지지 않을까 하는 큰 그림을 그리며 서비스를 신청했습니다.

도입 후, 직원 분들의 반응은 어떠셨나요?


구성원 분위기가 되게 좋다고 말씀 드렸는데요. 원래도 새로운 제품을 사거나 어떤 서비스를 경험하면 그 경험에 대해 공유하는 문화가 있었어요. 그런데 이게 대부분은 일상적인 제품이나 식품에 그쳤다면 <알고케어 앳 워크> 도입 이후에 서로의 건강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게 됐습니다.

어떻게 보면 ‘현재 몸 상태나 몸 관리 방법’에 대해 상세히 나누는 경험은 친구들 간에도 흔치 않잖아요. 그런데 알고케어의 영양관리 가전이 사무실에 들어온 이후로 누군가 영양조합을 위해 몸상태를 선택하고 있으면 옆에 가서 괜히 오늘은 상태가 어떤지 묻기도 하고 먹고 나서 어떤 점이 좋아졌는지 나누기도 해요.

🗒️ Caring Points

IoT 영양관리 가전, 알고케어 뉴트리션 엔진은 아래와 같이 영양조합을 제공한다.
계정 ⇒ 오늘의 몸상태 선택 (44가지, 각 3단계 강도, 중복 선택 가능)
최초 회원가입 단계에서 생성된 개인 영양 알고리즘에 오늘의 몸상태 변화에 맞추어 특정 성분이 증감된 영양제 한 잔을 5초 안에 제공한다.
※ 모든 계정은 개인 비밀번호로 잠금 설정되며, 회사 관리자도 개인 식별 정보에는 접근할 수 없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아, 또 저희가 원래 신규 박스 큐레이션을 기획을 위해 열어두고 고민하는 편인데 알고케어 뉴트리션 엔진에서 몸상태를 선택하는 사용자 행동을 저희끼리 모니터링하며 30대 직장인이 확실히 ‘피로감’을 많이 느끼고 이에 대응하는 것에 대한 수요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덕분에 다음 큐레이션 아이템에 힌트를 얻었네요. 하하.

잇더컴퍼니 김봉근 대표가 [알고케어 뉴트리션 엔진]에서 오늘의 영양조합을 받는 모습

이용해보니 <알고케어 앳 워크> 서비스를 활용한

영양관리 경험의 장점은 무엇이었나요?


저희 서비스가 건강한 식품을 제공하는 서비스다보니 저나 직원들 모두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다들 영양제를 사둔 게 많은데 제대로 끝까지 먹은 적은 거의 없거든요. 책상마다 뽀얗게 먼지가 앉은 영양제 통이 한두개씩 있기도 하고… 꾸준히 영양건강을 챙겨본 적이 없다고 볼 수 있겠네요.

그런데 알고케어 서비스를 이용하고 누군가 한명 먹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하나 둘 먹기 시작하니 놓치지 않고 영양제를 챙기게 되더라고요.​ 최근에는 직원 중 한명이 솔선수범해서 ‘영양제 먹을 시간’이라고 말하면서 영양제 알리미 역할을 하더라고요. 이럴 때 보면 복지를 직원들이 정말 잘 사용하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뿌듯하죠.

아, 그리고 영양제가 너무 예쁩니다. 형형색색 작은 영양제가 토도독 떨어지는 걸 보면 자연스럽게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꾸준히 영양제를 섭취한 경험이 처음이라면 분명 건강의 개선을 느끼셨을 것 같아요.

어떠셨나요?


저는 심리적인 만족감이 가장 컸습니다. 사실 영양제는 일종의 보험같은 거잖아요. 부족한 부분을 메꿔주고 나중에 큰 위험이 생기지 않게 보호해주는 역할이랄까? 그런데 저는 지금 건강상태가 좋아서 그런지 신체적 변화는 크게 못 느꼈어요.

그런데 직원들은 다른 영양제 대비 알고케어의 영양조합을 먹고 한 두가지씩은 확연히 좋아진 부분이 있다더라고요. 한 직원은 ‘눈 건조감이 확실히 개선’됐다고 하고, 한 직원은 ‘수면의 질도 좋아지고 더 오래 잔다’고 하더라고요.

🗒️ Caring Points

잇더컴퍼니에 제공된 영양제는 알고케어가 추천하는 필수 6종 세트로 **비타민 B, 비타민 C, 아연미네랄8, 마그네슘, 밀크씨슬, 홍경천테아닌(**보틀은 6종, 성분은 21가지 함유)이다.
*[홍경천테아닌]은 인체실험결과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를 개선하는 효과를 가졌다고 확인됐다. 많은 이용자들이 해당 성분 섭취 후 확연한 피로감 개선과 수면 질 개선을 경험한다.

긍정적인 경험을 하고 있으신 것 같아 기쁩니다.

마지막으로 도입을 고민하고 있는 기업에게 한 말씀 해주신다면요?


알고케어 앳 워크는 구성원들이 병원 갈 시간을 줄여주고 매일 업무에 더 집중하도록 돕는 투자 같은 서비스입니다.

한 달에 직원들에게 커피 3-4잔 사줄 돈으로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잖아요. 그러니 다른 비용을 조금씩만 아껴도 알고케어 앳 워크 서비스를 충분히 제공할 수 있거든요.

대기업은 심리 상담이나 다른 건강 복지도 제공하는데 알려진 건강 관련 복지 대부분이 고가이거나 그만큼 품질이 보장되지도 않더라고요. 그런데 알고케어는 잠재적으로 병원에 가게 될수도 있는 건강악화를 막을 수 있는 서비스니까, 병원에 다녀오는 2시간을 하루 영양제 받는 5초로 방어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영양과 건강 관리가 너무 필요한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서 ‘영양제 섭취는 보험’이라고도 말씀 드렸는데요. 보험은 비용을 지불하는 내내 그 효용성에 대해 고민하지만 사고가 한 번 나면 그 효용을 단번에 체감하잖아요. 영양제 섭취나 건강관리도 그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해요. 큰 일을 닥치고 나서야 평소에 꾸준히 관리했던 게 얼마나 중요했는지 돌아볼 수 있게 되죠.

직원들을 위해서도, 기업의 담당자 본인에게도 정말 유익한 솔루션이니 비용이라 생각하지 말고 ‘미래를 위한 투자’로서 꼭 도입하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